무슨 말이 필요할까? 어쩌면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손꼽힐 작품이 출시됐다. 바로 ‘고스트 오브 요테이’.이미 2020년, 플레이스테이션 4 황혼기 시절에 출시한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놀라운 평가를 받았던 오픈월드 게임이다. 그리고 5년이 지나 더욱 발전한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출시됐다. 이 게임은 전작으로부터 300년이 지난 1600년대 홋카이도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300년이 흘렀기 때문에 주인공 역시 사카이 진에서 아츠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변경됐다. 아츠는 어린 시절 요테이 6인방으로부터 가족을 잃는다. 그고 16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