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석주원 기자 | 9월 한 달간 양대 모바일 앱마켓을 점령했던 넷마블의 ‘뱀피르’가 10월 초 독주를 끝내고 1위 자리에서 내려오면서 하반기 MMORPG 순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26일 출시한 뱀피르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 보기 힘든 뱀파이어 세계관을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MMORPG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여기에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재화인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의 과금 부담을 줄이는 등 여러 요소를 도입해 출시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뱀피르는 출시 첫 날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