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의 모바일 게임 ‘SD 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이 출시 5개월만에 글로벌 수익 2억달러를 돌파했다.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일본이지만 홍콩, 대만에서도 상당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홍콩의 모바일 게임 매출랭킹에서도 2위인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의 약 1.7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지키고 있다.‘SD 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은 올해 4월 16일에 출시한 모바일 턴제 전략 게임이다. 센서타워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5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이 게임의 시장별 다운로드, 매출은 일본이 최고 시장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