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양지원 기자 | 국내 주요 뷰티기업들의 3분기 성적표가 엇갈릴 전망이다. 뷰티 디바이스를 앞세운 에이피알은 해외 판매 호조와 아마존 프라임데이 효과에 힘입어 또다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아모레퍼시픽 역시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라네즈와 이니스프리 등 주요 브랜드가 선전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LG생활건강은 중국 소비 회복 지연과 체질 개선 비용 반영 등으로 부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에이피알은 3분기에도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을 전망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