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생산적 금융이 시장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중기특화 증권사의 역할 확대와 제도적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정학 IBK투자증권 사장은 15일 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열린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증권업계 역할 및 성장전략 세미나’에서 '중기특화 증권사 운영 현황 및 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중기특화 증권사를 더 많이 늘리고, 제도적 뒷받침과 인센티브 체계가 개선된다면 생산적 금융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CR·IPO 규제·정책펀드…제도 개선 필요우선 N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