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랫이 강릉시청과 협력해 AI 기술을 활용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강릉시 내 고독사 고위험군에게 ‘AI 안심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며,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한다.와플랫은 강릉시청과 AI 기술 기반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심화하는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시 내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와플랫의 AI 안심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사회의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AI 안심케어 서비스는 별도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