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거진=황명열 기자]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가 전시 ‘sent in spun found’를 10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개최한다.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차연서와 뉴욕 기반의 한국계 미국인 작가 허지은(Gi (Ginny) Huo)이 참여하는 이번 2인전은 두산아트센터 장혜정 큐레이터와 뉴욕의 루미 탄(Lumi Tan)이 공동 기획했다. 두산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원 대상을 한국계 디아스포라 작가로 확장하며, 예술적 연결을 매개로 동시대 담론의 지평을 넓히려는 시도를 이어간다.‘sent in spun f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