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내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아시아 기업인들과 7시간가량 '골프 회동'을 진행했다.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각) 오전 9시 15분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소유한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 도착했다. 이후 오후 4시 50분께 골프 클럽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행사에 참여한 기업 총수들은 공항 리무진 버스로 이동했다. 이번 골프 행사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골프 선수인 개리 플레이어의 90세 생일을 맞아 주선했다.국내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