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10월 15일 발표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 직후,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최고가 매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의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전용 59.82㎡가 15억5천만원에 거래되는 등 여러 지역에서 신고가 계약이 속출했다. 이는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대책 발표 직전의 매수 움직임으로 해석된다.서울 25개 자치구와 경기 12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16일부터는 대출비율(LTV)이 무주택자의 경우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