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넥슨재단이 발달장애 청년 자립 지원, 장애 아동 재활 치료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대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사회적 가치와 콘텐츠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넥슨재단은 마비노기와 푸르메재단의 발달장애 청년 자립 지원 프로젝트 ‘나누는맘 함께하고팜’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에서 ‘푸르메 낭만 팝업 in 성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 청년들이 시민과 직접 교감하며 사회성과 자아 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