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최천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회담을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는 발언에 양국 정상의 회담이 불발될 수 있다는 경계심이 높아지면서 21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주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8.16포인트(0.47%) 오른 46,924.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22포인트(0.00%) 오른 6,735.35에, 나스닥종합지수는 36.88포인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