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유통업계가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단순 오락을 넘어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앱테크 형 게임도 공개해 앱 방문율 증가도 유도한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유아용 전용 구독 플랫폼 메가진에 자체 캐릭터 '흰디' 활용한 게임 3개를 출시했다. 해당 게임들은 틀린 그림 찾기, 메모리 카드, 직소 퍼즐 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메가진은 인기 캐릭터 지식재산권(IP)으로 다채로운 교육용 게임을 유료로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앞으로 메가진이 보유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