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HR(인적자원 개발·관리) 업계가 기업의 채용 리스크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다퉈 인공지능(AI) 도입에 나섰다. 경력직 채용을 원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지만 그만큼 조기 퇴사율도 높아지면서 이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기업 전반에 수시채용이 늘고 직무 적합성과 채용 효율성을 강조하는 경향에 따라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찾는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인크루트가 발표한 ‘2025년 채용 계획’ 조사 결과 올해 대기업의 경력직 수시 채용 비율은 64.8%로 전년 대비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