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한다고 24일 밝혔다. 3분기에는 일회성 비용과 신작 부재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11월 출시 예정인 ‘아이온2’를 비롯한 다수의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이란 분석이다.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 출시 전 국내외 모멘텀을 감안할 때 주가는 신작 사이클 초입 구간으로 판단된다"며 "4분기부터 흑자 전환 이후 신작 흥행과 과거 비용 효과가 어우러지면서 내년 초부터 인상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엔씨소프트의 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