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점심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인 ‘리아런치’ 운영 품목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소비자 점심 가격 부담을 덜고자 ‘리아런치’ 할인 혜택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롯데리아는 ‘리아런치’ 운영 품목 확대를 위해 자사 앱 ‘롯데잇츠’ 회원 중 ‘리아런치’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제품 선호도 조사 결과 ‘리아런치’에 포함되지 않던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 ▲클래식 치즈버거 ▲더블데리 버거가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