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10월 말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이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Dinkum)’의 닌텐도 스위치 실사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한국타이어와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 넷마블은 자사 MMORPG ‘뱀피르’의 신규 서버 ‘던컨’을 열고 장기 흥행 기반을 강화한다. 크래프톤은 오는 11월 6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딩컴’의 스위치 버전을 주제로 한 실사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영상은 실제 인물이 닌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