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최주원 기자】 뉴욕증시가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진 여파로 일제히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예상을 밑도는 물가 상승률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2.51포인트(1.01%) 오른 4만7207.12로 마감하며 처음으로 4만7000선을 돌파했다. S&P500 지수는 0.79% 상승한 6791.69, 나스닥 지수는 1.15% 뛴 2만3204.87을 기록했다.이날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