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이 간다] 기후위기와 도시재난 시대 ‘사회적 안전망’의 한 축이 되고 있는 승건산업
| 한스경제=이나라 기자 | 건설·제조 분야의 강소기업인 승건산업(대표 류동환)은 ‘비상탈출 차수 방범창 구조체’라는 독창적인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도심 내 침수나 화재와 같은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다.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승건산업은 지난 30년간 건설 현장을 누비며 노하우를 쌓아온 류동환 대표의 경험을 토대로 기술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2016년 승건산업을 창립한 류동환 대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국지성 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직접 목격하며 사전에 예방을 했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