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올해 첫 수확한 햅쌀로 지은 '더미식(The미식) 햅쌀밥'을 한정 출시하며,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즉석밥 신제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햅쌀밥은 올해 10월에 첫 수확한 국내산 햅쌀과 물만을 사용해 지은 제품으로, 수확 직후에만 느낄 수 있는 신선하고 풍미 가득한 밥맛을 담았다. 1년 중 단 한 번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밥이다. 일반적으로 햅쌀은 일반 쌀보다 수분함량이 약 2~3% 높아 밥을 지었을 때 쫀득한 찰기와 밥알의 탄력감이 뛰어나며, 쌀 본연의 순수한 맛이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