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전사적 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내며, 제조 현장과 경영 전 영역에서 AI·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현대제철은 지난 23일 당진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제4회 AI·BIG DATA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된 DX 과제 성과를 전 임직원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131건의 과제가 접수됐으며, 그중 우수 과제 33건이 시상됐다. 행사에는 서강현 사장과 임직원, 우수 과제 발표자들이 참석해 포스터 발표와 성과물 시연을 진행했다.이번 페스티벌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