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식에서 '나눔문화 확산'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재난·재해 대응과 취약계층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한 단체와 개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인도주의적 공적을 인정해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부산은행을 포함해 약 50여 개 기관과 개인이 포상을 받았다.부산은행은 '지역에서 얻은 이익은 지역에 환원한다'는 경영방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대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