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성철 기자 |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는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대구 율하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에너지자립화'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지투파워가 공급계약을 체결한 '대구 율하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에너지자립화' 사업은 한국남동발전과 통합발전소(VPP) 전문기업인 브이젠(주)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중으로 지투파워는 브이젠(주)과 함께 ESS 납품 및 시공사로 참여하게 된다.이번 공급계약은 42억원으로 지투파워의 ESS 역대 최대 계약금액이자 최근 매출액('24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