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GS건설이 이 지역에서 총 1,2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인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로 총 1,275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59㎡부터 127㎡까지로, 실수요층이 많은 중소형 평형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한다.단지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생활권과 맞닿아 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 내에는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이 자리하고, 한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