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양우혁 기자】 파라타항공이 동계 시즌 국제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파라타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일본 도쿄·오사카, 베트남 다낭·나트랑·푸꾸옥 등 파라타항공이 취항을 앞둔 국제선 5개 노선이다.파라타항공은 내달 17일부터 인천발 일본 나리타, 베트남 다낭·푸꾸옥 노선 운항을 시작하는데 이어 24일에는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나트랑 노선에도 취항할 예정이다.파라타항공은 신규 취항을 위해 지난 7월 말 1호기를 시작으로 매달 항공기를 한 대씩 도입했다. 내달 4호기 도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