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양우혁 기자】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부대행사를 통해 취임 후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HD현대는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APEC CEO 서밋 ‘퓨처 테크 포럼: 조선’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포럼은 ‘Shaping the Future of Shipbuilding’을 주제로 진행됐다.HD현대 정기선 회장은 기조연설을 맡아 혁신 기술을 통한 조선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을 당부했다.정 회장은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