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MMORPG ‘THRONE AND LIBERTY’(이하 TL)가 아시아 지역으로 콘솔 서비스를 확장한다.엔씨소프트와 아마존게임즈는 오는 10월 28일부터 TL의 콘솔 버전을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 1권역에 오픈한다. 이용자는 플레이스테이션 5(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S‧X(Xbox Series S|X)를 통해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글로벌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자사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한 TL의 1권역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된다.TL은 2023년 12월 퍼플을 통해 한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