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스마일게이트가 각각 청소년 코딩 대회와 인디게임 창작 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 창작자 육성에 나섰다. 두 회사는 교육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며 개발 생태계의 다양성과 창의적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네이버웹툰과 함께하는 비버잼’을 진행하고, 총 10개의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웹툰의 인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짧은 기간 안에 게임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게임잼으로, 퓨처랩과 네이버웹툰의 특별 파트너십을 통해 성사됐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