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임준혁 기자 | K-방산이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연대와 기술’로 글로벌 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방산 제조 역량을 갖춘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파트너들과 연대해 인공지능(AI) 시대에도 각국이 자주국방 역량을 확보하는데 핵심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 등 한화그룹 방산 3사는 27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평화(Sustainable Peace for All)’란 주제로 ‘한화 퓨처테크포럼: 방산’을 개최했다.손재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