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인도네시아 심장병 어린이 5명을 국내로 초청, 수술과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KB국민은행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23년 삼성서울병원과 체결한 ‘심장·안면기형 환자 치료지원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KB국민은행은 이 협약을 토대로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인도네시아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매년 새 생명과 희망을 전하는 글로벌 의료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과 이종민 KB국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