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박수연 기자] ‘인덱스 명가’ 대신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공모펀드를 상장한다.대신자산운용은 ‘대신 KOSPI200인덱스 펀드’를 ‘대신 KOSPI200인덱스 X클래스(종목 코드 A0106J0)’라는 종목명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투자자들은 이날부터 국내 증권사 HTS와 MTS를 통해 해당 펀드를 거래할 수 있다. ‘대신 KOSPI200인덱스 X클래스’는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면서 파생상품과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활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2002년 1월 설정 이후 이달 22일까지 누적수익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