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최천욱 기자 | 이달 들어 100포인트 단위로 무려 여섯 차례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코스피가 마침내 ‘4000시대’를 활짝 열었다. ‘4000시대’를 이끈 주역으로 꼽히는 외국인 투자자 중 상승세 기여도 1위, 2위는 각각 미국, 아일랜드 투자자로 파악됐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1.24포인트(2.57%) 오른 4042.83으로 장을 마감하며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했다.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외국인 투자자 매매동향 자료를 살펴보면 6월 초에서 9월 말 사이 국내 상장주식 순매수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