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 한국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위험성을 경고했으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국제통화기금(IMF) 등 주요 글로벌 기관들은 이를 ‘적절히 규제된 금융 혁신의 기회’로 평가하며 시각차를 드러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은이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도입 위험은 '규제 부재' 상황을 전제로 한 우려이며 적절한 제도적 장치만 갖춘다면 스테이블코인이 오히려 금융시스템의 효율성과 포용성을 높일 수 있다.한은은 27일 공개한 141쪽 분량의 보고서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