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 신세계면세점이 오는 12월 5일까지 ‘샤넬 윈터 컨스텔레이션(CHANEL WINTER CONSTELLATION)’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이번 포디움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함께 진행한다.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공항 면세점 중 최대 규모인 총 145.5㎡로 조성했다.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포디움에 겨울 정원과 별자리 관측 천문대를 콘셉트를 적용했다. 샤넬의 N˚5 향수는 물론 ‘코코 마드모아젤’, ‘샹스 오 스플렌디드’, ‘블루 드 샤넬’ 등 메이크업, 스킨케어와 같은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