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심희수 기자】 건설 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이 개발한 내한 콘크리트가 정부로부터 탄소저감 효과와 친환경 공정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삼표그룹은 자사 특수 콘크리트 제품인 ‘블루콘 윈터’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부여된다. 국토부 등 8개 부처가 심사를 담당한다.삼표그룹이 2018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블루콘 윈터’는 국내 최초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다. 국토부로부터 건설 신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