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블뉴런의 PC게임 ‘이터널 리턴’이 중국 최대 PC게임 플랫폼 위게임을 통해 연내 정식 론칭을 앞두고, 5월 30일까지 1만 5천명 규모의 마지막 CBT를 진행하며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은 자체 개발 PC게임 ‘이터널 리턴’의 중국 서비스 론칭을 위해 5월 30일까지 현지에서의 마지막 CBT를 진행하고 있다. 이터널 리턴(중국명: 永恒轮回)은 지난 해 12월 중국 국가신문출판부(NPPA)에서 발급하는 외자판호를 획득했다. 님블뉴런은 올해 3월부터 중국 현지 서비스사와 함께 중국 현지 CBT를 진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