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최주원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에서 신작 5종을 대거 선보인다.엔씨는 28일 ▲아이온2 ▲신더시티 ▲타임 테이커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4종과 미공개 신작 1종의 지스타 출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내달 19일 정식 출시를 앞둔 ‘아이온2’는 PC와 모바일 버전 동시 체험이 가능하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대표 던전 ‘우루구구 협곡’을 시연할 수 있다.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신더시티’는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모드를 공개한다. 2023년 지스타 출품 이후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