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홍민정 기자]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하며 랠리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28일 외국인 매도세에 사흘 만에 반락, 4,010대에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42포인트(0.80%) 하락한 4,010.41로 종료했다.전날 이틀 연속 상승으로 4,040대까지 올랐으나, 이날 차익 실현 물량이 확대되며 하락 전환했다. 장 초반 3,972.56까지 밀렸지만 종가 기준 4,000선은 지켜냈다. 같은 시각(오후 3시 30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6.0원 오른 1,437.7원을 기록했다.유가증권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