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중국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중국 인재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자 행사에서 황 CEO는 "세계 AI 연구자의 절반이 중국인"이라며, 미국이 이 인재들을 포용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미국이 아메리칸드림을 유지해 글로벌 인재들이 교육과 경력을 쌓기 위해 오고 싶어 하는 나라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젠슨 황 CEO의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