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행정과 공공정책을 기술로 혁신하는 거브테크(GovTech)가 차세대 국가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와 민간 부문이 함께 디지털 행정 생태계를 재편하며 행정 효율화·데이터 투명성·정책 접근성 향상을 꾀하는 흐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이다. 거브테크는 정부(Government)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행정, 공공 정책 등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혁신하는 것을 뜻한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국민 누구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손쉽게 찾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