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기아의 첫 전용 PBV(목적기반차) 모델 ‘더 기아 PV5 카고’가 1회 충전으로 693.38㎞를 주행하며 전기 경상용차(eLCV) 부문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록은 71.2㎾h 배터리를 탑재한 PV5 카고 4도어 모델이 최대 적재중량 665㎏을 채운 상태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부 공도에서 진행됐다. 주행은 58.2㎞ 구간의 도심 및 외곽 도로를 반복하며 물류·배송 환경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GPS 트래킹과 카메라로 전 과정이 검증됐다. 해당 기네스 기록은 기아가 전동화 상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