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 뉴욕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은 되레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미·중 정상회담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비트코인(BTC)은 11만6000달러 저항선과 11만달러 지지선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28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8시 40분 기준, 현재 비트코인(BTC)은 11만2972달러(약 1억6720만원), 이더리움(ETH)은 3894달러(약 590만원)로 전일 대비 각각 0.99%, 3.34% 하락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