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임준혁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글로벌 에너지 선도기업인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와 해상풍력, 강재공급, 액화천연가스(LNG) 등 주요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29일 포항 청송대에서 에퀴노르와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비욘 잉게 브라텐 에퀴노르 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상풍력 공동개발 ▲해상풍력용 강재공급 ▲LNG 조달·공급 등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