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코스피가 한미 정상회담을 주시하는 가운데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29일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9.07포인트(p,0.97%) 오른 4049.48이다.지수는 전장보다 51.13p(1.27%) 오른 4061.54로 출발해 한때 4061.54까지 올랐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코스피 시장에서 각각 362억원, 162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172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간밤 뉴욕증시는 젠슨 황 엔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