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신한자산운용이 새롭게 선보인 ‘SOL 미국넥스트테크TOP10 액티브 ETF’가 상장 첫날부터 수익률과 투자자 관심을 모두 끌어모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OL 미국넥스트테크TOP10 액티브 ETF’는 전날 상장과 동시에 일간 수익률 3.85%를 기록하며 국내 ETF 시장에 상장된 1040개 종목 가운데 2위에 올랐다.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도 폭발적이었다. 개장 1시간 만에 초기 상장 물량(약 100억원 규모)이 조기 소진됐으며, 일반계좌 기준 개인 순매수 금액은 166억원,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