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김이슬 기자】 코스피가 장초반 4060선을 터치하며 이틀 만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SK하이닉스 호실적이 맞물리며 반도체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한편 외국인 순매도세가 이어지며 상승 폭은 다소 제한되고 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05포인트(0.35%) 오른 4024.46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일 대비 51.13포인트(1.27%) 오른 4061.54에 출발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13억원, 646억원 순매수 중인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