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과 가상자산을 ‘공포의 자산’으로 지칭하며 법정화폐 가치 하락과 글로벌 불안정성에 대비한 필수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이 전했다.핑크 CEO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 포럼에서 세계 주요 투자자들을 상대로 “법정화폐 가치가 흔들리고 글로벌 불안정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안전한 피난처가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과거 비트코인을 “돈세탁 도구”라고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