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부산은행 육상실업팀 최기만 선수가 지난주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남자 일반부 400m 허들 부문에서 은메달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최기만 선수는 400m 허들 결승에서 51초21을 기록해 1위와 불과 0.01초 차이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올해 입단한 이다인 선수는 높이뛰기에서 1m65㎝를 기록하며 결승 5위에 올라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부산은행은 2015년부터 지역 기초 체육 발전을 위해 육상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육상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이재홍 감독의 지휘 아래 4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