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은 지난 24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열린 ‘2025 음악실연자 페스티벌(Fall in JEJU, Music ON)’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의 가을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은 6000여명의 관객이 3시간30분 동안 음악에 몰입하며 하나가 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음실련, 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공연기획사 하이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음악실연자들에게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음악적 경험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