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국내 주요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 등 금융권 수장들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에 집결했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개막식에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등 4대 금융 수장 모두가 참석했다.은행권에서는 이환구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참가했다.APEC CEO 서밋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APEC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