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현비] 경기도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태국 방콕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경기도 환경산업 동남아 통상촉진단'을 파견하여 총 2263만 달러(약 3억 7천만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통상촉진단에는 16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태국과 말레이시아의 81개 현지 기업 바이어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태국 방콕에서는 85건의 상담을 통해 1074만 달러(약 1억 8천만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 중 85건에 대해 512만 달러(약